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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용어] NFT란 무엇일까코인용어 2022. 2. 19. 16:41
요즘 각종 인터넷, 모바일 매체에서 NFT란 말이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NFT가 뭐길래 다들 이렇게 열광인 걸까요 NFT란 일단 'non-fungible token’의 약자로 말 그대로 ‘대체불가토큰’이라는 의미를 뜻합니다. 여기서 그러면 뭐가 대체 불가능하느냐 하면, 기존 비트코인을 가지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A라는 비트코인과 B라는 비트코인이 서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비트코인을 구매하려고 할때, 몇개의 비트코인을 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이는 가령, 사과를 10개 사는데 사과 10개가 각각 다른 개체가 아니라 같은 개체로서 존재하기에 우리는 동일한 가격의 사과 10개를 살 수 있는 것이죠. 반면 NFT는 각각이 서로 다른 개체의 성격을 지닙니다.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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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정리매매란 무엇일까주식정보 2021. 9. 28. 21:43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가끔 '정리매매 종목'을 보실 수가 있는데요, 이런 종목들을 보면 우리가 기존에 알던 상/하한가 개념을 넘어서 급등락을 반복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9/28)도 정리매매 종목들이 거래가 이루어졌고 높은 변동성을 보여줬습니다. 그렇다면 이 '정리매매 종목'이 무엇이길래 이런 특징을 보이는걸까요 1. 정리매매란? 어떤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된 후에도 지정 사유를 해결하지 못하여 상장폐지가 결정된 종목들에 한해서 마지막으로 거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을 말합니다. ※ 관리종목이란? 기업의 경영부실 등으로 인해 상장회사의 주식이 부실하거나 위험해질때, 증권거래소가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해 상장폐지기준에 해당하는 종목들을 특별히 관리하고자 선정하는 종목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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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버핏지수(Buffett Indicator)란 무엇일까?주식정보 2021. 7. 27. 22:37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오늘은 제가 좀 궁금했던 '버핏지수(Buffett Indicator)'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어디선가 계속 듣기만 해봤고 정확히 뭔지 몰랐던 버핏지수. 그럼 과연 이것이 뭘까요 일단 세계적인 주식 대가 워렌버핏은 다들 아실껍니다. 이 분이 직접 만든건 아니고, 2001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천과의 인터뷰에서 어떤 한 지표를 '적정한 주가 수준을 측정할 수 있는 최고의 단일 척도'라며 라고 부르면서 나중에 '버핏지수'라 불려지게 됐습니다. 이 지수는 쉽게 말하면 국내총생산(GDP)대비 시가총액 비율을 뜻합니다. 공식으로는 주식 총 시가총액 / 국내총생산(GDP) * 100 입니다. 대게 버핏 지수가 70∼80% 수준이면 저평가된 증시로, 100% 이상이면 거품이 낀 증시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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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스몰캡(Small cap)이란 무엇일까?주식정보 2021. 7. 25. 23:04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오늘은 스몰캡(Small Cap)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식종목 분석이나 추천을 가보시면 '스몰캡'이라는 단어를 많이 보실수 있으실 겁니다. 스몰캡은 small capital(소자본)의 줄임말로 주로 시가총액이 적은 회사들로 구성된 중소형주를 말합니다. 소형주와 같이 중형주, 대형주도 있는데요, 대형주는 시가총액 1위~100위 중형주는 101위~300위 그리고 301위~나머지 가 스몰캡에 해당됩니다. 스몰캡은 자본규모가 적기에 증권사에서 기관투자자들보다는 개인투자자들을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때 주로 사용합니다. 스몰캡은 대게 변동성이 커서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High risk, High return' 수익구조를 따릅니다. 그래서 자본금이 큰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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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유동성 장세란?주식정보 2021. 7. 23. 23:27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오늘은 '유동성 장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신문이나 각종 매체에서 유동성장세라는 말을 많이쓰죠 '유동성이 끌어올린 주식', '실적 장세보다는 유동성 장세' 그렇다면 이 유동성이라는 말이 뭘까요? 유동성이 높아졌다는 말은 한마디로 시장에 돈이 많이 풀렸다는것을 말합니다. 경제가 불황이 되면 정부가 경기부양을 위해 금융완화 정책을 펼치게 됩니다. 그러면 시장에 자금이 풀리게 되며 유동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유동성 증가는 금리하락과 함께 다니는데요, 이렇게 돈이 많이 풀리게 되면 자연스럽게 실제 기업의 투자보다는 증시로 돈이 흘러들어오게 됩니다.(경기가 안좋으니 금융쪽으로 자산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는 주가 부양을 일으키죠. 이를 바로 '유동성 장세'라고 부릅니다. 지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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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경기민감주란 무엇일까(feat.시크리컬)주식정보 2021. 7. 21. 23:53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오늘은 경기민감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증권사 리포트나 신문기사에서 '경기민감주'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이 경기민감주라는건 어떤 종목을 말할까요 한마디로 말하자면 경기의 영향(Cycle)을 다른 종목에 비해 많이 받는 종목을 말합니다. 이 종목들은 경기가 변동할 때마다 주가의 변동성이 커지는데요, 자동차, 철강, 항공, 운수, 반도체와 같은 종목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런 종목들의 특징이 주력 제품들의 가격이 비싸서 경기가 호황일때는 재고가 없고 판매량이 늘면서 실적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주가가 자연스레 올라가는데요 물론 이때 경기방어주(경기민감주와 반대되는 개념)도 오르지만 상승폭은 경기민감주가 더 높습니다. 반면 경기가 안좋을때는 당연히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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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우선주란 무엇일까(feat.삼성중공우)주식정보 2021. 7. 20. 23:14
안녕하세요 단호바기입니다. 오늘은 '우선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작년 2020년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풍부한 유동성의 장이 펼쳐졌습니다. 그에 맞게 코스피 지수도 상승했었는데요 그에 맞춰 '우선주'들도 들썩였습니다. 아직도 우선주들이 많이 움직이는데요, 특히 삼성중공우는 무려 20배 이상 상승했었습니다 ※ 이건 아주 비정상적인 일이니 그냥 참고만 해주세요!! 그렇다면 이 우선주가 무엇이길래 이렇게 상승했던 걸까요 1. 구형/신형 우선주 우선주란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보통주보다 먼저 배당을 받을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된 주식’을 말합니다. 우선주 발행은 회사측에서는 기존 주주들의 경영권을 보호하면서도 자금 조달을 쉽게 할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배당금을 규칙적으로 확실하게 지불 받기를 원하는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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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용어] IPO란 무엇일까주식정보 2021. 7. 19. 21:29
작년 SK바이오팜,카카오게임즈, 빅히트(현 하이브)를 비롯하여 올해 SK바이오사이언스, SK IET까지 정말 IPO에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SK IET같은 경우 하루 공모대금이 81조가 모일만큼 어마어마했고 사람들의 관심 또한 뜨거웠습니다. 특히 올해 2021년부터 균등배정으로 바뀐후 중복청약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고 이는 자연스레 전국민의 IPO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 중복청약 : 한 사람이 여러 증권사의 계좌에 중복 청약하여 공모주를 배정받고자 하는것. -> 이것 때문에 더욱 IPO에 대한 열기가 뜨거웠죠. 아쉽게도 크래프톤을 마지막으로 중복 청약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IPO란 무엇일까요 어떤 기업의 주식이 증권시장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위해서는 우선 '상장'이라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